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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날씨 이번 주 (9/7~9/13): 맑고 건조한, 산책하기 딱 좋은 한 주

미국뉴스

by miguk 2026. 9. 7. 18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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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미국 국립기상청 (weather.gov)

 

 

이번 주 뉴욕은 여행자에게 선물 같은 날씨입니다. 7일 내내 맑거나 대체로 맑고, 비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. 어떻게 입고 나서면 좋을지 현지에서 정리해 드립니다.

7일 예보 — 뉴욕

요일 하늘 최고 최저
월 9/7 맑음 26°C 18°C
화 9/8 맑음 27°C 21°C
수 9/9 대체로 맑음 28°C 23°C
목 9/10 대체로 맑음, 오후 소나기 가능 29°C 19°C
금 9/11 대체로 맑음 25°C 17°C
토 9/12 맑음 26°C 19°C
일 9/13 대체로 맑음 27°C 19°C

 

출처: 미국 국립기상청 (weather.gov)

초반: 화창한 시작 (월~화)

월요일은 온종일 맑고 최고 26도, 아침은 18도로 선선하게 시작합니다. 걷기 좋은 날씨라 하이라인이나 센트럴파크 산책이 제격입니다. 화요일은 27도로 조금 오르지만 여전히 맑습니다. 이틀 다 얇은 겉옷 하나면 아침저녁 쌀쌀함까지 해결됩니다.

중반: 한여름의 마지막 인사 (수~목)

수요일 28도, 목요일은 이번 주 최고인 29도까지 오릅니다. 특히 수요일 밤은 최저 23도로 조금 후텁지근합니다. 목요일 오후엔 지나가는 소나기 가능성이 살짝 있으니 참고하세요. 한낮엔 무리하지 말고 물과 그늘을 챙기시길 권합니다.

후반: 선선해지는 주말 (금~일)

금요일부터 공기가 산뜻해집니다. 최고 25도에 밤은 17도로 이번 주 저녁 중 가장 쾌적합니다. 토요일과 일요일도 맑고 26~27도로 딱 좋습니다. 야외 저녁 식사나 노을 산책에 안성맞춤입니다.

 

코치의 한마디

  • 자외선차단제는 매일 필수 — 9월 초 햇살은 여전히 강하고 이번 주는 내내 맑습니다.
  • 얇게 겹쳐 입기 — 아침 10도대, 낮 20도대 후반을 오갑니다.
  • 우산은 목요일만, 그것도 가능성은 낮습니다.
  • 수요일 밤만 조금 후텁지근하고, 나머지 저녁은 선선합니다.
  • 가장 더운 날은 목요일(29도) — 수분 보충하며 여유 있게 다니세요.

이번 주 뉴욕 여행 계획이 있으신가요? 목요일 29도의 한여름 같은 날과 주말의 선선한 공기, 어느 쪽이 더 취향이신가요?

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. 다음 이야기도 커밍🔜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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