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은 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로드트립을 떠나는 계절입니다. 근데 눈 깜빡 하니 이미 9월 ㅠㅠ.
서둘러 뉴욕에서 차로 접근 가능한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을 정리했습니다.

| 공원 | 위치 | 뉴욕에서 거리 | 특징 |
|---|---|---|---|
| Shenandoah National Park | 버지니아 | 약 5.5시간 | 능선을 따라 달리는 Skyline Drive |
| Acadia National Park | 메인 | 약 8시간 | 바다·숲·산이 공존하는 미 동부 대표 국립공원 |
국립공원까지 가기 부담스럽다면, 뉴욕주 안에도 훌륭한 대안이 있습니다.

뜻: 장거리 운전 중 잠시 쉬어가는 고속도로변 휴게 시설입니다. 미국처럼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는 로드트립의 중요한 일부입니다.
예문: *"We stopped at a rest stop halfway through the drive."*
국립공원급 로드트립을 원한다면 Shenandoah나 Acadia, 짧고 간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면 뉴욕주 안의 Harriman·Minnewaska·Letchworth가 좋은 선택지입니다.
최종 목적지는 아직 정하는 중이며, 결정되는 대로 영상과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.
다음 이야기도 커밍🔜
미국 뉴욕에서, miguk | @miguk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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