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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에서 떠나는 여름 로드트립 — 가볼 만한 국립공원 총정리

미국뉴스

by miguk 2026. 9. 1. 18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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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은 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로드트립을 떠나는 계절입니다. 근데 눈 깜빡 하니 이미 9월 ㅠㅠ.

서둘러 뉴욕에서 차로 접근 가능한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을 정리했습니다.

 

여름은 미국식 로드트립의 계절입니다



 


뉴욕에서 갈 만한 국립공원

공원 위치 뉴욕에서 거리 특징
Shenandoah National Park 버지니아 약 5.5시간 능선을 따라 달리는 Skyline Drive
Acadia National Park 메인 약 8시간 바다·숲·산이 공존하는 미 동부 대표 국립공원

뉴욕주 안의 대안

국립공원까지 가기 부담스럽다면, 뉴욕주 안에도 훌륭한 대안이 있습니다.

 

짧은 거리에서도 이런 전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. Letchworth State Park.



  • Harriman State Park — 뉴욕주에서 두 번째로 큰 주립공원. 호수 31개, 트레일 200마일 이상, 해변 2곳.
  • Minnewaska State Park — 18m 높이의 Awosting 폭포를 포함한 트레일 네트워크.
  • Letchworth State Park — "동부의 그랜드캐니언"이라 불리는 협곡. 트레일 66마일, 폭포 3개, 래프팅·카약·수영 가능.

오늘의 단어: REST STOP (고속도로 휴게소)

뜻: 장거리 운전 중 잠시 쉬어가는 고속도로변 휴게 시설입니다. 미국처럼 국토가 넓은 나라에서는 로드트립의 중요한 일부입니다.

예문: *"We stopped at a rest stop halfway through the drive."*


정리

국립공원급 로드트립을 원한다면 Shenandoah나 Acadia, 짧고 간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면 뉴욕주 안의 Harriman·Minnewaska·Letchworth가 좋은 선택지입니다.

 

최종 목적지는 아직 정하는 중이며, 결정되는 대로 영상과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.

다음 이야기도 커밍🔜


미국 뉴욕에서, miguk | @miguktv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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